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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북 경산시 경산시, “한방, 건강한 즐거움 ~『경산동의한방촌』”개관 2020/11/23
경산시, “한방, 건강한 즐거움 ~『경산동의한방촌』”개관

- 자연과 전통 한방이 어우러진 치유와 힐링의 공간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산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의 탄생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3일(월) 3대문화권(유교, 신라, 가야) 지역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자연과 전통 한방이 접목된 휴양형 관광지로 조성된 『경산동의한방촌』의 시작을 알리는 개관식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조짐에 따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소규모로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한방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경산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의 탄생을 알리는 약탕기 퍼포먼스와 제막행사 등이 진행되었다.
 
『경산동의한방촌』의 주요시설은 한방문화체험관과 야외시설로, 한방문화체험관에는 한의원, 한약재 건강 족욕실, 바른몸체형검사실·운동실이 있어 한방치료의 전문화된 서비스와 한방의학의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한방미용원(네일케어, 스킨케어)과 화장품전시판매장에서는 한방과 미용이 연계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관람시설인 약초전시장은 약초의 효능과 일상생활 속 약초 이야기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세계의 약초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십전대보탕, 인삼양영탕 등에 쓰이는 한약재를 원형 그대로 볼 수 있어 한방에 대한 흥미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약탕제조체험장은 인터렉티브 기술을 활용하여 약탕제조과정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밖에 한방체험실과 한방화장품체험실에서는 한방차 만들기, 약초주머니 만들기, 한약재를 활용한 화장품 및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야외에는 계절별로 다양한 약초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약초정원, 약초야생화원 등이 있으며, 치유숲, 명상원, 대오쌈지공원, 치유산책로 등을 조성하여 인근에 위치한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및 자라지와 함께 힐링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동의한방촌』은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학)제한학원이 위탁 운영하며 이용시간은 09:00 ~ 18:00(동절기 17:00)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프로그램별 10,000원(한의원 제외)이며, 일부 전시장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개관식 기념사에서 “자연과 전통 한방이 어우러진 경산동의한방촌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트에 걸맞은 관광지로 이를 계기로 경산관광이 활기를 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경산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 서울 동대문구 다문화어울림한마당 세계문화축제 온라인 개최 2020/11/23
다문화어울림한마당 세계문화축제 온라인 개최
- 동대문구, 28일 유튜브 통해 한국어말하기대회, 결혼이주여성합창단 공연 등 진행 -
- 베트남음식, 독도 테라리움, 판다 LED 등 만들기 체험도…사전 신청받아 재료 배송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8일 오전 10시~오후 2시 ‘제12회 동대문구 다문화어울림한마당 세계문화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일반 가족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대문구 다문화어울림한마당 세계문화축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영순)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행사가 시작되며 ▲이주민 한국어말하기 대회 ▲결혼이주여성합창단 ‘행복메아리’ 공연 ▲다문화자녀 엄마나라말 뽐내기 대회 ▲다문화체험(문화&요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연이어 진행된다.
특히 다문화체험(문화&요리) 프로그램에서는 유튜브 시청자와 함께 베트남요리(전병쌈), 일본요리(오꼬노미야끼), 한국 독도 테라리움, 중국 판다 LED등 만들기를 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구민은 2가지 종목을 선택하여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2-957-1067, 0760)에 사전신청하면 재료를 미리 받아볼 수 있으며, 당일 유튜브를 보며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이날 진행되는 모든 행사는 유튜브 ‘방구석 세계문화축제’를 통해 볼 수 있다.
구는 대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살리고 가족들의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들이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 대구 대구 대표 패션축제 [디파컬] 2020/11/23
대구 대표 패션축제 [디파컬]
11월23일 비대면 랜선으로 개막 팡파레 울린다!


■ 2020년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이하 디파컬)’이 11월 23일(월) 18시 30분에 비대면 온라인 랜선 축제로 개막 팡파레를 울린다.
■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디파컬 랜선 축제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패션디자이너 7인의 패션쇼와 이커머스 행사, 온라인쇼룸 소개, 100인의 시니어 패션쇼, 패션을 배달하는 버스(패버), 패션 필름 상영, 디파컬 게임 챌린지, 집에서 즐기는 다양한 패션 프로그램이 디파컬 오픈스튜디오에서 11월23일 18시 30분부터 대구출신 패션디자이너 이도이(Doii) 쇼룸전시와 CDS(크리에이티브디자인스튜디오) 디자이너인 까이에(CAHIERS)의 온라인 패션쇼를 시작으로 11월 29일(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
■ 대구 시민들이 코로나 블루의 우울함을 벗어나 패션쇼의 감동과 패션 마켓 이커머스의 동시성, 문화 체험을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 하여 디파컬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TV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홈페이지(http://www.difacul.com/main/)
- 유튜브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
-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rifi.difacul/)
- 인스타그램(http://www.instagram.com/krifi_difacul/)
- 네이버 TV(https://tv.naver.com/difacul)
PLAY 1. 온라인 패션쇼
- 랜선 패션쇼는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간 디파컬 참여 디자이너 의상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대구의 유명 관광지와 문화적 공간에서 영상 촬영하여 섬유 패션 도시의 문화적 가치를 축제 통해 공유하고, 디지털 공간에서 개최되는 패션쇼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 할 수 있도록 축제 기간 동안 일별, 시간대 별로 상영 예정이며, 몇몇 브랜드는 디자이너가 직접 라이브로 참여하여 온라인상에서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
- 대구 동산 의료원 챔니스 주택과 계산성당, 강정보 디아크, 낙동강 갈대숲, 이도갤러리 등에서 촬영한 7인(김아영, 장소영, 최복호 등)의 창의적인 작품을 패션테크니컬 그래픽 영상 조합, 관광문화 융합쇼로 재구성 하여, 매일 1회 새로운 디지털 패션쇼로 선보일 예정이며, 대구 기반의 패션 디자이너 4인(김건이, 박연미, 이도이, 임홍)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쇼룸 영상을 통한 온라인 쇼룸 전시와 ‘아엠홍’의 라이브 커머스도 진행된다.
- 아트 콜라보 패션쇼는 이도 작가의 갤러리에서 작품과 함께 표현한 패션 +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11월3일 시니어 모델 선발 심사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준비한다는 지원자와 평생의 꿈인 패션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용기를 냈다는 지원자, 손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원했다는 지원자 등 다양한 시니어 모델 지원자 100인이 선보이는 패션 런웨이도 만나 볼 수 있다.
-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여 7일 동안 패션쇼의 실제 공간에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VR 패션쇼룸도 체험 할 수 있다.
 
PLAY 2. 디파컬 슬로건 & 모션 공모전
- ‘2020 디파컬 챌린지를 위한 슬로건 & 모션 공모전’(8월5일~8월31일) 당선작인 “DIFACUL X 패션, 희망을 잇다”(당선자: 조진영)로 모션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당선작 핸드 모션 ‘잇다’의 의미는 코로나로 인해 당연시 되던 일상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패션이라는 획을 통해 당겨지고 이어지게 되기를 희망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했다.
- 모션 챌린지 이벤트는 현재 진행 중이며, 모션 사진과 함께 디파컬 계정에 해시태그(#2020디파컬, #디파컬모션챌린지, #디파컬희망잇기챌린지 등)를 작성하여 올려주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 중 당선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PLAY 3. 이커머스 패션마켓
- 온라인 구매가 증가 되고 있는 소비 성향에 따라 축제 기간 동안 대구지역 패션뿐 아니라 연관 특화산업인 침구, 주얼리 산업 관련 기업이 참여하여 대구지역 라이프스타일 소비제품을 온라인 홍보, 판매할 예정으로 섬유 패션 도시 대구가 언택트 시대에 부합되는 온라인 패션 유통 도시 대구로 거듭 나도록 다양한 채널을 디파컬에서 운영 할 예정이다.
- 디파컬 이커머스 참여 업체로는 전국 규모로 인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대구 업체 ‘미아마스빈’의 패션 의류와 침구, 주얼리 등 15개사의 인기 있는 다양한 제품을 디파컬 온라인 커머스에서 구매 할 수 있다.
- 이 행사는 디파컬 오픈스튜디오에서 네이버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이 되며, 패션쇼 디자이너 제품을 구입한 대구 지역 내 고객 선착순 5명에게는 바로 배송! 당일 도착 서비스도 운영 한다.
- 섬유 패션 도시 대구가 언택트 시대에 부합되는 온라인 패션 유통 도시 대구로 거듭 나도록 다양한 채널을 운영 할 예정이다.
 
PLAY 4. 패션 문화 콘서트
- 코로나로 정기 공연과 행사를 갖지 못했던 대구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공연을 ‘아코디언·모던 룩’, ‘국악밴드·한복’, ‘앙상블·클래식룩’을 패션테마와 공연 스토리텔링이 있는 패셔너블 랜선 콘서트 형식으로 패션 문화 콘서트의 장도 준비 하였다.
- 패션문화와 디파컬 랜선축제에 대한 친밀감을 홍보하기 위해 대구 출신 모델들이 대구 명소를 방문해 디파컬 런웨이로 준비한 ‘패션을 배달하는 버스(패·버)’ 영상도 준비했다.
 
PLAY 5. 디파컬 초대석 및 스타일 마켓
- 패션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위해 ‘라이브커머스의 모든 것을 알려줄 김효석 교수’, ‘패알못 코칭 클래스 유튜버 강대현’ 등의 디파컬 초대석이 운영 되며, 다음카페 회원수 2위인 트롯 가수 박서진이 스타일 마켓 게스트로 참여 한다. 특히, 서울패션위크, SFFA, 대구 직물과 패션의 만남등 국내 최대 패션쇼 헤어, 메이컵을 담당 했으며 이번 디파컬 패션쇼 헤어, 메이컵을 진두 지휘한 오민 대표의 라이브 인터뷰를 통해 패션쇼 무대뒤의 준비 과정과 최고의 패션쇼를 준비하는 과정의 진솔한 얘기도 들을 수 있다.
 
PLAY 6. 디파컬 챌린지
- 집에 있는 소품이나 의상으로 만화, 영화의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영상 촬영 ‘방구석 코스튬 챌린지’와 집에서 입는 파자마, 잠옷, 홈웨어를 입고 영상 촬영한 ‘집콕! 파자마 패션왕 챌린지’에 선발된 10팀과 댓글을 달아준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 증정도 준비한다.
- 디파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슬라이딩 퍼즐 게임인 ‘매일매일 선물이 팡팡! 디파컬 게임 챌린지‘도 즐길 수 있다. 퍼즐은 시간제한 없이 진행되며 퍼즐이 완성되는 시간이 곧 점수가 되는 형식이다. 퍼즐게임은 축제 기간 동안 참여 할 수 있으며 디파컬 게임왕도 선발하게 된다.
- 매일매일 디파컬 게임왕에게는 일자별로 패션쇼 디자이너의 기부 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4 충남 태안군 태안군, 솔향기길에서 ‘행복한 가을 산책’ 즐겨보세요! 2020/11/23
 
태안군, 솔향기길에서 ‘행복한 가을 산책’ 즐겨보세요!
-28일 이원면 내리 솔향기길 1코스 일원서 ‘제6회 솔향기길 축제’ 개최-
-최정상 트로트 가수 ‘남진’, 미스트롯 ‘강예슬’, 탤런트 겸 가수 ‘노현희’ 등 초대가수 공연도 펼쳐져-
 
태안군이 자랑하는 명품 산책로인 ‘솔향기길’에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걷기’와 ‘체험’, 그리고 흥겨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군에 따르면, 이달 28일 솔향기길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학재) 주최로 이원면 내리에 위치한 ‘솔향기길 1코스’ 일원에서 ‘제6회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된다.
 
‘솔향기길’은 2007년 유류피해 사고 당시 태안을 찾은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자취로 남아 생겨난 길로, 태안 지역 66.9km에 6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특히, 탁 트인 서해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전국의 트래킹 마니아들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힐링 탐방로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산책(3km)하며 ‘황금 솔방울 찾기’ 등의 행사에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또한, 인기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최정상 트로트 가수 ‘남진’을 비롯해, 미스트롯 ‘강예슬’, 탤런트 겸 가수 ‘노현희’ 등이 출연해 참가자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솔향기길 축제 참가자 화합 한마당’이 펼쳐질 계획이다.
 
축제 관계자는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로 각광받고 있는 태안 솔향기길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가을 산책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5 충남 금산군 금산군, 대표 볼거리·먹거리·살거리 선정 2020/11/23
금산군, 대표 볼거리·먹거리·살거리 선정
기존 8경 보강한 10경, 새로운 10미·10품 추가
 
금산군은 관광진흥 중장기계획의 일환으로 변화하는 관광수요에 발맞춰 10경·10미·10품을 지난 20일 새롭게 선정했다.
 
군은 지난해 금산을 방문한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의견을 종합 반영한 다음 지난 6월 제1차 선정위원회에서 대상을 선별하고 이번 2차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볼거리·먹거리·살거리를 결정했다.
 
해당 콘텐츠는 기존 자연경관 위주로 선정된 금산 8경을 보완 및 확대해 10경을 선정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향토 음식, 관광 상품인 10미, 10품도 추가해 결정됐다.
 
금산 10경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명소를 추가해 ▲적벽강 비단물길 ▲대둔산 낙조대 ▲ 진악산 개삼터 ▲서대산 산꽃세상 ▲산림문화 힐링명소 ▲금산인삼 세계농업유산 ▲인삼·약령시장 ▲금성산, 칠백의총 ▲월영산 원골 ▲태조태왕태실, 요광리 은행나무 등이 선정됐다.
 
10미를 살펴보면 ▲인삼어죽, 민물매운탕, 도리뱅뱅이 ▲추부추어탕 ▲인삼튀김 ▲금산삼계탕, 한방백숙 ▲금산(복수)한우 ▲인삼정식 ▲산채 약선요리 ▲인삼주, 홍삼주, 인삼막걸리 ▲깻잎쌈채소, 깻잎장아찌 ▲토속밥상 등이다.
 
금산 10품은 ▲금산인삼 ▲인삼·한약재 ▲인삼·홍삼 농축액, 인삼차 ▲인삼한과 ▲인삼·홍삼 절편·정과·다과류 ▲인삼계란, 인삼딸기 ▲바리실사과 ▲추부포도 ▲진산땅두릅 ▲인삼비누·샴푸 등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자원을 10경·10미·10품으로 새롭게 선정함으로써 금산에서 경험하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폭넓게 홍보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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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남 남해군 새롭게 거듭난 바래길 2.0!…그 매력 속으로~ 2020/11/23
새롭게 거듭난 바래길 2.0!…그 매력 속으로~
22일 바래길 2.0 시범개통 선포식
바래길 2.0에 주목해야할 5가지 이유
①길어진 코스 ②남파랑길 연계 ③전용앱 ④편의성↑ ⑤역사를 만드는 길

기존 ‘바래길’의 업그레이드 판이라 할 수 있는 ‘바래길 2.0’이 다시 남해를 구비구비 수놓았다. 22일 임시개통 선포식을 시작으로 ‘바래길 2.0’은 도보 여행의 명소로 발돋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1년 동안 바래길 전 구간에는 이정표와 안내판 등이 새롭게 부착될 것이며, 길 위에 많은 이야기들이 흩뿌려질 것이다.
굳이 임시개통 선포식 이후 1년 여간의 시간차를 두고 ‘정식 개통’을 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걸어서 만들어지는 ‘길’의 의미와 부합할 뿐 아니라, 더욱 완성도 높은 코스를 선보이기 위함이다.
‘시범개통’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바래길 2.0’은 전국 어디 ‘도보 여행길‘과 견주어도 뒤쳐지지 않을 매력을 이미 갖추고 있다.
이는 ’남해군‘ 자체가 품은 천혜의 자연 경관 덕분이고, 지난 10년 동안 바래길을 가꾸어 온 ’남해 바래길 사람들‘ 덕분이기도 하다.
22일 열린 시범개통 선포식은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코로나 19 확산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을 감안해, 비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당초 남해문화센터 앞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개막식은 전면취소됐고, 남해읍 공용터미널 앞 ’바래길 2.0 종합 안내판‘ 제막식만 진행됐다.
예약 참가자 150여 명은 별도 단체 출발식 없이 삼삼오오 개별 출발을 했다.
 
이날 제막식에 참가한 장충남 군수는 바래길 2.0 완보자 3명에게 완보 인증서와 인증 뱃지를 전달했다. 장 군수는 “남해 바래길 2.0이 세계적인 명품 도보 여행지로 부상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군민 모두가 이 길을 가꾸어 나가고, 전국의 도보 여행객들께서 바래길을 사랑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바래길 2.0 임시개통 선포식을 기점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래길 2.0‘이 기존 바래길과 달라진 점이 무엇이며, 바래길 2.0만의 매력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 더 길어진 코스
약 100km였던 기존 바래길에 비해 바래길 2.0은 231km로 대폭 늘었다. 바래길 2.0을 걸으면 남해군 전체를 원형으로 종주할 수 있다.
1코스 출발점은 기존 평산항에서 대중교통 거점인 남해공용터미널로 변경됐다. 걷는 방향도 코리아둘레길 체계와 일치시켜 시계방향으로 걷도록 설정됐다.
바래길 2.0은 본선 16개와 지선 3개로 구성돼 있다. 코스코스 마다 저마다의 이야기가 다르고 풍경도 다르다.
본선 16개 코스는 △바래오시다길 △비자림해풍길 △동대만길 △고사리밭길 △말발굽길 △죽방멸치길 △화전별곡길 △섬노래길 △구운몽길 △앵강다숲길 △다랭이지겟길 △임진성길 △바다노을길 △이순신호국길 △구두산목장길 △대국산성길이다.
여기에 지선 3개코스가 더해지는데, △읍내바래길 △노량바래길 △금산바래길이다. 지선 코스는 단거리 순환형 바래길로, 자가용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면서 기존 관광자원을 결합한 관광형 걷기코스라 할 수 있다.
 
□ 남파랑길과 연계
바래길 2.0은 열흘 가량 걸어야 완주가 가능한 코스다. 이번에 코스가 대폭 늘어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바래길을 ’남파랑길‘의 남해군 코스와 정확하게 일치시켰기 때문이다.
’남파랑길‘을 포함하는 ’코리아 둘레길‘은 한반도 외곽 전체를 순환하는 총거리 4,500km에 이르는 초장거리 국가급 탐방로이다. ’코리아 둘레길‘은 동해안 탐방로인 ‘해파랑길(770km)’ 남해안길인 ‘남파랑길(1,450km)’ 서해안길인 ‘서해랑길(1,800km)’ 북쪽 ‘DMZ평화의 길(500km)’로 이루어져 있다.
코리아둘레길의 남해안길을 뜻하는 ‘남파랑길’은 부산의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 해남 땅끝마을까지 90개 코스 약 1,450km를 잇는다. 이중 남해군 구간은 11개 코스 약 160km다.
당초 남파랑길과 바래길이 이격된 곳이 더러 있었으나 바래길2.0 사업을 통해 현재는 노선과 시종점이 완전히 일치되도록 조정되었다.

□ 전용앱
‘바래길 2.0 전용앱’은 새롭게 탄생한 바래길 2.0의 시그니처 메뉴라 할만 하다.
이 앱은 현존하는 국내 단일 걷기여행길 앱 중에는 가장 진보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직관적인 사용법과 더불어 ‘코스 이탈 알림 기능’을 통해 길 잘못 드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각 코스별 완보를 했을 경우 예쁘게 디자인 된 각 코스 온라인 스탬프가 활성화 되는 ‘코스별 완보인증 기능’도 탑재되었다.
 
바래길 2.0 앱은 이용자 중심의 메뉴 구성을 통해 직관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각 코스의 시작점이나 도착점으로 이동이 용이하도록 티맵, 네이버지도, 카카오맵과 교통정보가 연동된다.
이 밖에도 각 코스를 다 걸었을 경우, 코스별 완보뱃지가 활성화되어 자기가 어느 길을 완보했는지 알 수 있고, 그 여행기록이 스마트폰에 직접 찍었던 사진과 함께 저장된다.
바래길 2.0 앱은 등산계의 대동여지도라 불러이질 만큼 큰 인기를 끈 ‘램블러’ 앱 제작 업체인 비엔투스가 개발했다.
 
□ 편의성↑
수많은 게스트하우스와 사통팔달한 대중교통체제가 구비된 ‘제주 올레길’과 비교한다면 ‘남해바래길’은 투박하게 보일 수도 있다.
남해군의 대중교통은 특히 외지 여행자들이 불편하게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 개통한 ‘뚜벅이 버스’가 숨통을 틔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더해 현재 활용 가능한 자원을 십분 활용해 불편함을 덜어보고자 노력했다. 우선 각 코스 시종점의 버스정류장 시간표를 홈페이지와 바래길 앱을 통해 소상하게 제공한다.
특히 관내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바래길 여행자들을 길에서 숙소까지 데려오고 다시 데려다주는 무료 ‘픽업’ ‘샌딩’ 서비스를 적극 추진 중이다.
바래길 픽업과 샌딩 서비스를 약속해준 숙박업소는 해당서비스를 시행하는 코스 여행정보에 등재되어 이용자와 숙박업소 간을 온라인 정보로 연계한다.
바래길 ‘픽업’과 ‘샌딩’ 서비스를 하겠다는 바래길 협력 숙박업소의 수는 10곳 정도로 아직 적지만 벌써 손님 유치에 효과를 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려온다
걷기여행자 타깃의 음식, 특히 걷는 도중 먹어야 하는 점심식사에 대해서는 도시락이나 빵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들이 늘어나면서 일부 해소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걷는 중간에 식당이 없는 코스에 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칭 ‘바래길 도시락’을 구체화하기 위한 기획단계에 접어들었다.
 
□ 역사를 만드는 길
단순히 풍광이 멋지다고, 그 길에 뚜렷한 역사적 사건이 숨쉬고 있다고 해서, 길 자체가 품은 아름다움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한들, 어느 하나의 요소만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장거리 도보 여행길이 탄생하는 건 아니다.
남해 바래길을 걸으면 손에 잡힐 듯 바다가 길을 함께 걷고, 해안절경에 매료되는가 싶으면, 어느새 깊은 산속에 접어든다. 울창한 숲속에 갇혔다는 느낌이 들다가도 풍요로움을 자랑이라도 하듯 넓은 평야가 펼쳐지는가 하면, 고단했던 삶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다랭이 논밭들이 층층히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금산의 풍광 속에는 태조 이성계의 건국 설화가 녹아 있고, 이순신 순국 공원에서 바라보는 붉은 노을은 비장감이 서려 있다.
무엇보다 ‘바래’(바닷물이 빠지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조개나 미역, 고둥 등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남해 토속어)라는 말 속에 담긴 남해 어머니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길의 질감은 더욱 풍부해진다.
 
윤문기 남해군 바래길 팀장은 향후 2~3년이 지나야 바래길 2.0이 당초 기획했던 모습으로 틀이 잡힐 것으로 내다봤다.
윤 팀장은 “2~3년이나 걸린다니 너무 길다고 걱정할 분도 계실지 모르겠다. 전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은 순례문화가 무려 1천 년을 넘었다. 1천 년 세월을 통해 그들은 지속적으로 탐방문화와 걷기여행 시스템을 발전시켜서 지금의 명품 길에 이르렀다. 남해바래길2.0이 최고의 길이 되는데 천년은 걸리지 않을 것이다. 다만 멈춤 없이 지속적인 유지보수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7 경기 고양시 늦기 전에 즐기자, 고양의 가을정취 3색 3멋 2020/11/20
늦기 전에 즐기자, 고양의 가을정취 3색 3멋
- 책길지도 따라 도서관·동네서점 독서산책
- 화전동 벽화마을에서 늦가을 감성충전
고양시 명품 자전거길 달리며 늦가을 만끽
 
가을비가 내리며 날이 꽤 쌀쌀해졌다. 이번 주말, 더 늦기 전에 고양에서 늦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세 가지 코스를 소개한다. 독서산책, 벽화산책, 자전거 라이딩 등 취향 따라 골라보자.
 
책길지도 따라 독서산책
- 고양시 시립도서관, 동네책방, 독립서점 등
 
 
고양시에는 올해 12월 개관하는 일산도서관을 포함해 18개 시립도서관, 17개 공립 작은도서관, 6개 독립서점, 27개 동네서점, 7개 북카페가 있다. 경의선과 지하철 3호선 어느 역에서 내려도 걷다보면 도서관, 동네서점, 독립서점, 북카페를 만날 수 있다.
 
얼마 전, 고양시 도서관센터에서 펴낸 ‘고양책길지도’가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고양책길지도’는 도서관, 서점,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되어 있으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18개 고양시립도서관은 도서관마다 공원을 끼고 있어 산책하기 좋다. 전면 리모델링 후 지난 2월 개관한 화정도서관은 여느 세련된 카페 못지않다.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최근 북큐레이션을 강화했다. 슬기로운 홈스쿨 생활(대화도서관), 나다움 북큐레이션(아람누리도서관), 문방구탐험(화정도서관) 등 도서관마다 차별화 된 북큐레이션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고양시에는 총 27개의 동네서점과 6개의 독립서점이 있다. 20년 넘은 터줏대감 동네서점부터 신생 독립서점까지 발 닿는 곳마다 특색 있는 서점을 찾아볼 수 있다. 서점마다 독서동아리, 문화강좌, 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고양시는 ‘독서생태계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도서관과 지역서점 간 협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독서생태계 따라 산책하며 독서 내공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지.
 
화전동 벽화마을에서 가을감성 충전하기
화전동 알록달록 벽화마을은 2011년부터 만들어졌다. 약 4km에 달하는데, 지금도 새로운 벽화를 그리거나 기존 벽화를 보수해 생생함을 유지하고 있다.
 
벽화꽃길, 동화길, 힐링길, 무지개길, 달맞이 길 등 골목마다 저마다의 이야기로 넘쳐난다. 3가지 관람코스가 있는데, 화전동 주민센터에서 안내지도를 받을 수 있다.
 
화전동 벽화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낡은 골목길을 구도심의 명소로 재탄생시켰다. 고양시 도시재생의 대표적 사례이며, 경기도 우수 벽화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런닝맨’도 촬영했고 블로거, 유튜버들도 즐겨 찾는다.
 
늦가을, 사진 맛집 화전동 벽화마을에서 2020년의 마지막 가을감성을 사진에 남겨보자.
 
철책선 없어진 평화의 길 달린다
- 고양평화누리 자전거길
 
고양평화누리 자전거길은 자유로와 함께 한강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달릴 수 있다. 총 14코스의 고양누리길 중 제6코스 평화누리길에 해당한다. 특히 민간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행주대교 북단에서 신평초소까지 3.8km 구간이 지난해 7월, 공식적으로 개방되었다. 군부대철수 및 철책 제거 사업으로 단절되었던 길이 연결된 것이다.
 
자전거길은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출발해 파주출판도시 휴게소까지 이어지는 18.8km 코스로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람사르 등록을 추진 중인 생태계의 보고 장항습지와 국난극복의 현장인 행주산성을 볼 수 있다. 늦가을 만끽할 수 있는 억새와 갈대밭이 장관이다.
 
8 전남 완도군 완도 군외에서 약산까지 산림해양 치유길 열렸다! 2020/11/20
완도 군외에서 약산까지 산림해양 치유길 열렸다!
섬자리 숲길 트레킹코스 1차년도 사업 완료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숲과 바다, 섬이 어우러진 완도만의 독특한 산림해양 관광자원을 활용한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코스 조성’ 사업의 1차년도 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군민 및 관광객에게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코스 조성’ 사업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 동안 3단계로 나누어 실시한다.
특히 완도군 12개 읍·면의 아름다운 산림해안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숲길, 마을길, 도심길 등 다양한 유형의 코스로 조성되고 있다.
이번에 사업이 완료된 1단계 구간은 완도읍과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등 5개 읍면이 해당된다.
주요 구간으로는 군외면 달도(망뫼산) 약샘을 시작으로 완도대교~수목원 수변쉼터~상왕봉 삼거리~초개산~서망산~완도타워~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장보고 대교 하단~약산대교~가사동백해변~당목항에서 끝나는 총 58.6km의 코스이다.
1단계 구간에는 국내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과 산소음이온이 대도시에 비해 50배나 많은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약산 해안치유의 숲 등이 있어 숲길을 걸으며 힐링할 수 있다.
앞으로 조성될 2단계 구간은 읍면은 금일읍, 금당면, 생일면, 청산면이며, 3단계는 노화읍과 소안면, 보길면이 해당된다.
2021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비 6억 원을 확보하여 2단계 구간인 금일읍, 금당면 등 4개 읍·면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다.
박은재 환경산림과장은 “완도만의 청정한 환경과 산림해안경관을 활용한 트레킹 코스를 조성하여 국민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완도가 산림치유와 해양치유를 아우르는 치유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9 전북 김제시 우리 함께 즐겨요! ‘2020. 온라인 김제 문화재 야행’ 2020/11/20
우리 함께 즐겨요! ‘2020. 온라인 김제 문화재 야행’

  김제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징게맹갱 밤마실 가자! 2020 김제 문화재 야행(夜行)’을 11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온라인 김제 문화재 야행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 문화재 풍류 ▲ 역사 유튜버가 들려주는 김제 문화재 이야기 ▲ 알쏭달쏭~ 김제 문화재 퀴즈쇼 (라이브) ▲ 김제 무형문화재 공예품 온라인 경매 (라이브) 등 영상 송출을 통해 참여하는 사람들과 함께 쌍방향 소통 행사로 진행한다.

또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 랜선 김제 사또 부임 행차 ▲ 김제 갈래 챌린지 ▲ 문화재 복원가 (홈페이지 사전접수) ▲ 양반 증서 만들기 (홈페이지 사전접수) 등 연계 콘텐츠도 온라인을 통해 체험과 접수가 가능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2020 온라인 김제 문화재 야행을 통해‘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과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 온라인 김제 문화재 야행은‘김제문화재야행’유튜브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www.김제문화재야행.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0 서울 성북구 2020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로 마음방역하세요~ 2020/11/20
2020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로 마음방역하세요~
- 서울 성북구, 20∼28일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개최
- 20∼28까지 총 9일간 온라인(www.nurimasil.net)과 성북동 중심으로 진행
- 기존 대규모 운집 형태의 축제가 아닌 온라인과 산발적으로 펼쳐지는 전시와 공연
-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성북구민과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고 응원
- 지역의 40여개 예술단체와 지역가게, 커뮤니티 등 주민 단체 참여 30여개 프로그램 진행
- 세계음식과 놀이, 영화 등을 통한 문화다양성 주제는 쭈욱~!



매년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성북구 대표 축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오는 20일(금)부터 28일(토)까지 총 9일간 온라인과 성북동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누리마실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기존 대규모 운집 형태의 축제가 아닌 온라인과 산발적으로 펼쳐지는 전시와 공연으로 그 형태를 바꿨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성북구민과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고 응원하기 위해서다.
 
지역의 40여개 예술단체와 지역가게, 커뮤니티 등 주민 단체가 참여해 30여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연, 전시, 퍼포먼스 등 예술로 위로하는 <마음방역>부터 시민의 이야기를 수집하는 <감정지도>, 일회용품을 거부하는 <괜찮아요> 체조 챌린지와 소수자 등 다양한 사람의 목소리를 담은 <피켓라인>까지 성북 곳곳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세계음식과 놀이로 만나는 세계문화 체험, 독립영화로 보는 문화다양성 영화상영회 등 그동안 누리마실이 끌고 왔던 문화다양성이라는 주제는 계속 이어진다.
 
누리마실의 모든 프로그램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온라인과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누리마실 누리집(nurimasil.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다양성의 가치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게 다가오는 코로나 시기에 모두가 힘들지만 예술과 축제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성북문화재단 지역문화팀 전화(02-6906-3106) 또는 코로나 극복 응원 프로젝트 제12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공식 누리집(www.nurimasil.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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