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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종합시장
용산구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이다. 1967년에 개장하여 지금까지 이촌동과 인근 지역민에게 생필품을 제공해 왔다. 90여 개의 상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수산물, 축산물, 반찬류, 의류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고객 편의와 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명절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점포를 운영한다.
[상설시장] 이촌종합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