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

지역 곳곳이 이야기 창고 단양 당일코스1
단양은 단연 충북지역에서 경치가 아름답기로 손꼽힌다. 또한 보존도 잘 되어 있어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절경덕에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연풍광과 자연속에 머물렀던 옛사람들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단양군 온달관광지는 고구려 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을 테마로 한 관광단지이다. 전시장, 민속놀이장, 전통혼례장, 상점, 숙소, 음식점 등 다양한 시설이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세트장과 온달산성, 온달동굴도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이며, 매년 10월 초에는 온달문화축제가 열린다.

3.0km / 9분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길 73
구인사는 소백산 연화봉에 있는 천태종 총본산 사찰이다. 다른 절과 달리 콘크리트로 지어 현대 건축 양식을 반영하였고, 대법당, 삼보당 등 50여 채가 들어설 만큼 규모도 크다. 사찰 내에는 법당으로서는 국내에서 가장 큰 대법당과, 창건자 상월원각 스님이 법문을 요약하여 부처님의 진리와 이치를 담은 상월원각 대조사 법어비가 있다.

25.0km / 45분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 644-33
단양팔경 중 2경에 속하는 석문은 명승 제45호로 남한강 위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문 모양의 바위기둥 이다. 바위에는 나무와 풀이 우거져 있는데 푸른 강과 어우러지는 풍경을 자아낸다. 드라마 “추노”가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0.2km / 1분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
도담삼봉은 남한강 상류에 있는 3개의 봉우리로, 단양 8경 중 하나이다. 가장 큰 중간 봉우리를 중심으로 양 옆에 작은 봉우리가 있다. 퇴계 이황이 중앙봉에 있는 정자에서 바라본 경치에 반해 시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1997년에는 노래하는 음악분수가 설치되어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