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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주
세계자연유산 속의 제주만의 건축(동부권)
[문화] 제주
세계자연유산 속의 제주만의 건축(서부권)
[문화] 제주 서귀포시
세계자연유산속의 4.3 제2코스(서귀포시권)
[문화] 제주 제주시
세계자연유산속의 4.3 제1코스 (제주시권)
[문화] 경기 수원시
문화와 봄의 향기 찾아 떠나는 수원시 당일코스 3
[문화]
옛사람 절개와 충절이 고건축물에 그대로 계룡 당일코스2
[문화]
보물 찾아 삼만 리 전북 익산시, 당일코스1
[문화] 강원 원주시
옛기억에 물든 들판 거니는 원주 당일코스1
[문화] 경기 하남시
도심 속 역사여행, 하남으로 떠나는 당일코스2
삼한시대 지금의 울산 북구는 야철 생산의 심장부로, 산업화 이후까지 금속산업이 가장 활발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자동차의 메카’로 통하는 지금의 북구 모습과 그 맥을 같이 한다. 이를 상징하는 중산동 고분군부터 관문성, 박상진의사생가, 도솔암 등 선조들의 얼이 깃든 문화재가 북구지역에는 산재해 해양관광도시의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다.
1997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다. 울산동헌은 옛 울산읍성 안에 마련된 중심 건물로 조선 숙종 7년에 세워 울산도호부의 수령이 공무를 처리하던 곳이며, 내아는 그 수령이 살던 살림집이다. 매년 동헌에는 입춘에서 100일이 지나 햇차가 나오는 5월 다향제를 지낸다. 이곳은 현재 공원으로 조성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1997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다. 울산동헌은 옛 울산읍성 안에 마련된 중심 건물로 조선 숙종 7년에 세워 울산도호부의 수령이 공무를 처리하던 곳이며, 내아는 그 수령이 살던 살림집이다. 매년 동헌에는 입춘에서 100일이 지나 햇차가 나오는 5월 다향제를 지낸다. 이곳은 현재 공원으로 조성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주소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349
연락처052-211-4713
사적 제320호에 지정된 울산 병영성은 골짜기를 감싼 포곡식 영성으로, 1417년에 만들어졌다. 그 후 1894년까지 존속한 기록이 있다. 구릉 정상부에 석축을 쌓아 3칸의 문루를 갖추고, 서문과 북문 주위에는 옹성을 쌓았으며 성벽 곳곳에 치성을 두었다. 성 안에는 병마절도사 공관인 체오헌, 객사인 선위각, 객사 정문인 진해루, 우후공관인 찬주헌 등의 주요 건물이 있었다.
사적 제320호에 지정된 울산 병영성은 골짜기를 감싼 포곡식 영성으로, 1417년에 만들어졌다. 그 후 1894년까지 존속한 기록이 있다. 구릉 정상부에 석축을 쌓아 3칸의 문루를 갖추고, 서문과 북문 주위에는 옹성을 쌓았으며 성벽 곳곳에 치성을 두었다. 성 안에는 병마절도사 공관인 체오헌, 객사인 선위각, 객사 정문인 진해루, 우후공관인 찬주헌 등의 주요 건물이 있었다.
주소울산광역시 중구 서동
연락처052-229-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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