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철도 특화 콘텐츠, ‘2026 어린이철도축제’ 개최
선사시대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5월 2일 개막
“해남에 가면 공룡이 살아있다” 5월 2~5일 해남공룡대축제
울진군,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 5월 1일 개장
5월의 안동, ‘낮에는 전통, 밤에는 감성’, 체류형 관광지로
올 여름엔 통영애(愛)온나,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설렘이 “茶”오르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 5월 1일 개막
이번 5월 황금연휴, 순천으로 떠나볼까!

통영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통영애(愛)온나(2026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사업 1차 참가자를 오는 5월 11일(월)까지 모집한다.
‘한 달 여행하기’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가 직접 통영의 숨은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SNS를 통해 생생하게 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사업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통영의 푸른 바다와 섬 그리고 다양한 축제를 경험하며 숙박비, 체험비 등의 여행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경남 지역 외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총 40팀(팀당 1~2명) 내외를 선발한다. 특히 올해 사업에서는 ▲통영의 섬 지역 1박 이상 체류 ▲통영 주요 축제 및 행사 기간 내 방문 계획이 있는 신청자에게 가점을 부여해, 통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즐길 여행자들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 최소 3박에서 최대 29박까지 자유롭게 일정을 기획해 통영을 여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사후 실비 정산 방식으로 숙박비 팀당 1일 최대 5만 원, 체험비 1인당 5~15만 원, 보험료 1인당 1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영 투어패스’를 구매한 참가자에게는 1인당 1만 원의 체험비를 추가로 지원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참가자들은 여행 기간 중 개인 SNS에 1일 1회 이상 통영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하며, 시는 차수별 우수 홍보자를 선정해 별도의 관광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시는 지원 신청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5월 15일(금)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벗어나 통영의 바다와 섬을 온전히 누리는 쉼표가 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많은 여행자가 통영의 매력을 찾아 ‘통영애(愛)온나’의 주인공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청 서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짧게 보고 가는 여행이 아닌 머물며 여유있게 쉬고 가는 여행이 요즘 대세 여행, 통영에서 숙박비, 체험비 지원받고 여유있게 쉬고 힐링하고 가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4월 28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의왕시, 철도 특화 콘텐츠,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