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국제영화제’, 29일 개막, 가장 안전韓 글로벌 축제로
'천년의 대숲, 빛으로 피어난다' 담양 대나무축제, 5월 1일
나주시, ‘모아나주’ 스탬프 투어 본격 운영, 체류형 관광 본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5월 2일 개막
“물길 위로 피어난 왕실의 품격”…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24
초록빛 설렘이 가득, 충주에서 만나는 ‘봄과 초여름 사이’
청주시, 24~26일 원도심, 국가유산 야행·골목길축제로 들썩
홍성군, 제철 맞은 바다송어, 미식가들의 입맛 유혹
예산군, 예당호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예당호 수상레저시설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아트밸리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성공 개최를 위해 팔을 걷었다. 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신정호 현장 곳곳을 뛰어다니며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포스터
이번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은 ▲제3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 ▲아트밸리아산 제3회 ROCK 페스티벌(유료) ▲움직이는 충무문 미디어아트 ‘牙山: 성웅의 귀환’ 등이 각각 진행된다. 먼저 ‘제3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가 개최되는 14일과 15일에는 소향, 리베란테와 함께 다양한 지역 아티스트가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또한 ‘아트밸리아산 제3회 ROCK 페스티벌’은 16일 김필, 박기영을 시작으로 17일 로맨틱펀치와 카더가든, 18일에는 체리필터와 김창완밴드가 한여름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 기간 행사장인 신정호 야외음악당에는 ▲쿨존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이 준비되며, 온열질환 환자를 위한 응급 구조 요원과 응급 후송 차량도 상시 대기한다.
박경귀 시장은 "올여름은 유난히 무더워 온열 환자 발생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철저한 안전관리계획과 행사장 준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료(1일권 20천 원, 2일권 35천 원, 3일권 50천 원)인 ROCK 페스티벌은 13일까지 'yes24'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14일부터는 신정호 현장에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아산시민은 50퍼센트 할인되며 만 19세 이하, 만 65세 이상이나 장애인은 무료다. 타 지역의 경우 만 19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장애인은 50퍼센트 할인된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가족과 함께 열대야로 힘든 여름밤을 시원한 바람이 부는 신정호에서 시원하게 보내며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요!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4년 08월 12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전주국제영화제’, 29일 개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